좌측 네비를 폴더 트리에 맡겼다
메뉴를 손으로 적는 파일을 지웠다. 폴더를 파면 메뉴가 생기고, 글을 지우면 메뉴가 사라진다.
메뉴 배열과 실제 폴더가 어긋나는 건 시간 문제다. 둘 중 하나만 정본이어야 한다.
폴더가 이겼다
글을 쓰는 자리가 Obsidian 이고, 거기서 하는 일이 폴더를 만들고 파일을 옮기는 것이다. 그 행위가 그대로 메뉴가 되면 동기화할 것이 없다.
- 하위 카테고리 = 카테고리 폴더 안의 폴더. 등록할 곳이 없다
- 글이 하나도 없는 폴더는 메뉴에 안 나온다 — 빈 폴더는 카테고리가 아니라 그냥 빈 폴더다
- 이름 옆
(n)은 하위 카테고리 글까지 센 수다. 눌렀을 때 나오는 목록과 같은 기준이다
대가
주소가 폴더를 따라간다. 이미 발행한 글을 하위 폴더로 내리면 URL 이 바뀌고, 밖에서 걸린 링크가 깨진다. 그래서 하위 카테고리는 새로 쓰는 글부터 쓴다.
범위를 정하는 데 쓴 문장 하나 의 부등호로 보면, 이건 아카이빙 쪽 손을 들어 준 결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