넣지 않기로 한 것들
기능 목록보다 안 만든 목록이 길다. 안 만든 이유를 적어 두지 않으면 반년 뒤에 또 고민한다.
만든 것은 코드에 남지만 안 만든 것은 아무 데도 안 남는다. 그래서 여기 적는다.
안 만든 것
- UI 라이브러리. 버튼 열 개짜리 사이트에 디자인 시스템을 통째로 들이면, 내 토큰과 남의 토큰이 두 벌로 남는다
- 아이콘 패키지. 지금 쓰는 아이콘은 셋이고 전부 인라인 SVG 다
- 애니메이션 라이브러리. CSS 키프레임으로 안 되는 게 아직 없었다
- 이미지 최적화 경로. R2 에서 직접 서빙한다.
next/image에 물리면 무료 한도를 조용히 태운다
보류한 것
| 항목 | 막고 있는 것 |
|---|---|
| 한국어 검색 | 형태소 분석기를 고르는 일이 남았다 |
| 조회수 | 분석 도구 미선정 |
| 댓글 | 선정 기준 자체가 없다 |
안 만든 목록이 길어질수록 좌측 네비를 폴더 트리에 맡겼다 같은 결정이 쉬워진다. 고민의 절반은 이미 끝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