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세 번째로 갈아엎으며
이번엔 아카이빙이 먼저고 포트폴리오는 마지막이다.
세 번째다. 앞의 둘은 둘 다 "잘 만든 블로그"를 만들려다 글을 한 편도 못 쓰고 끝났다.
이번에는 순서를 바꿨다. 아카이빙 > PR > 포트폴리오.
정한 것
- 글은 Obsidian 에서 쓴다.
src/content가 곧 vault 다 - 웹 에디터는 만들지 않는다 — 커밋에서 빌드까지 왕복이 로컬보다 느리다
- 공백기를 실패로 치지 않는다. 정적 사이트의 방치 비용은 0 이다
파이프라인 이야기는 따로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