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트레인지
괴팍한 의사가 죽었다 살아나면서 영웅이 되는 얘기
별점 4/5
재밌게 봤다.
성격 문제있는 스트레인지가 어쨌튼간에 세상 사람들을 위해 평생을 희생할 각오로 도르마무를 만나러 간게 그 밈이었다니. 근데 그 종교?의 우두머리가 대머리 외국인인게 좀 뜬금없긴 했다.
에이션트 원이 죽을 때 장면이랑 대사가 좋았다.
죽음은 삶은 만든다. 영원한 삶이라는 것도 죽음이라는 개념 없이는 있을 수 없을 수도 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삶이 존재하고 변화가 있다는 것은 그 끝에 죽음이 있다는 것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