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칙스
FBI 흑인 요원 둘이 부잣집 백인 딸 둘로 변장하는 영화
별점 4/5
줄거리
FBI의 흑인 요원 둘이서 저 부자집 딸 두명의 호위 임무를 맡았는데 공항에서 데려오는 길에 교통사고로 둘이 얼굴을 살짝 다치고는 이 꼴로는 파티에 못간다고 호들갑을 떨어서 요원 둘이 저 여자애들로 변장하고 대신 파티에 가는 내용이다.
가서 여자애들 친구들이랑 드라이브하면서 뭐 힙합도 듣고, 라이벌을 말빨로 조지기도 하고, 치즈 알레르기 있는데 치즈먹고 화장실가서 똥싸기도 하고, 맞지도 않는 옷 쇼핑해보기도 하고, 어떤 사람한테 꼬심당하기도 하고 여러가지 일들이 일어나는데 웃기다. 마지막에 심지어 여자애들 친구들이 여자애들보다 요원들이 더 재밌었다며 또 놀자고 한다.
마마타임~~ 잇츠 마마타임~~~ 이러는 것도 미친 것 같고 클럽같은데서 머리로 회전하는 것도 웃기다ㅋㅋㅋㅋ
아니 누가봐도 본인 친구들이랑 다른 체격에 얼굴에 성격인데 친구구나~~하고 같이 놀러다니는 원본의 친구들도 웃기다.
흑인 성인 둘이랑 쇼핑하면서 옷 잘 안들어가니까 음~~.. 아니야 입을 수 있어!!하면서 같이 노는데 너무 성격도 좋아 보인다.
그냥 가볍게 보기 좋은 재밌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