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터처블: 1퍼센트의 우정
신나고 따뜻한 영화. 무일푼과 귀족남이 친구가 되는 이야기
별점 3/5
줄거리
국가지원금 받기 위해서 취업탈락증명서 얻으려 면접보러온 무일푼과 돈많은 귀족남이 주인공이다. 주인공 이름이 둘다 생각 안나서 포스터에 있는 걸로 써봤다.
무일푼은 당연히 떨어질 생각으로 면접도 개판으로 봤는데 귀족남이 자길 장애인같이 대하지 않는 무일푼이 마음에 든다며 다른 쟁쟁한 후보들을 떨어트리고 무일푼을 자기 도우미로 뽑는다.
무일푼은 그렇게 좋은 집에 살면서 귀족남과 뭐 갈등도 겪고 도움도 주면서 좋은 친구이자 도우미로 성장한다. 귀족남의 펜팔친구랑도 밀어주고, 선배 도우미랑 정원사도 밀어주고, 귀족남 딸을 찬 전남친한테도 뭐라해주고 등등 그렇게 친구가 되는 얘기다.
후기
재밌게 봤다. 신나고 따뜻한 영화다.
- 무일푼이 귀족남 비서한테 엄청 들이댔는데 비서는 여자친구가 있었다. 무일푼이 마지막에 애인이 생겼던가.. 생긴 기억이 없다. 귀족남이랑 비서랑 선배 도우미 모두 연애하는데 무일푼만 친구만 많이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