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와의 전쟁
밈으로만 보던 배우들이 진지한 연기를 하는 게 신기했던 유명한 한국영화
별점 4/5
유명한 한국영화를 보면 항상 신기하다.
우선 인터넷에서 말로만 듣던 명장면들을 영화에서 직접 보는 게 신기하고,
밈으로만 보던 배우들이 저런 진지한 연기하는 게 신기하다.
줄거리
노태우 대통령 때 실제로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했던 걸 배경으로 만든 영화라고 한다. 마약, 도박 등 범죄가 판치는 부산에서 경찰인가 검사였던 최민식이 마약같은 거 발견하고는 타락해서 하정우 패거리랑 손잡고 범죄집단에 발담그는 얘기다.
후기
재밌게 봤다! 중간에 뭐 배신의배신의배신 그런 이야기도 나오고 한다.
아 그리고 최민식 딸의 남편이었나? 그런 역할로 나와서 장인어른 따라서 깡패일을 하는데, 마동석이 참 작고 말랐었다.
그래서 그런지 겁주다가 맞는 역할로 나왔다ㅜ 아님 남편이 원래는 깡패일 할 사람이 아니라는 느낌이었을 수도 있겠다.
머리스타일도 밤송이같다
사실 하정우는 진심으로 최민식을 믿었던 것일 수도 있을 것 같다.